포괄임금제 유불리 진단기
기본급과 연장수당 합산액을 분석하여 실제 법정수당 대비 차액을 계산합니다.
월 통상임금과 실제 연장·야간·휴일근로 시간을 기준으로 포괄수당이 법정 예상수당에 미달하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근로계약서의 수당 구성과 실제 근무기록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포괄임금제 유불리 진단기
계산 공식 및 예시
법정 예상수당 = 시간당 통상임금 × (월 환산 연장근로시간 × 1.5 + 야간근로시간 × 0.5 + 휴일근로 가산시간)포괄임금제 유불리 진단기 사용법
포괄임금제 계약에서 약정된 월 수당이 실제 근로시간에 따른 법정수당보다 충분한지 가늠하는 도구입니다. 급여명세서의 월 통상임금과 포괄 연장수당을 입력하고, 최근의 평균 연장·야간·휴일근로 시간을 넣어 보세요.
차액이 음수이면 입력한 근무 기준으로 포괄수당이 법정 예상수당보다 적다는 뜻입니다. 다만 포괄임금 약정의 효력과 미지급 수당 여부는 개별 근로계약, 취업규칙, 실제 근태기록을 종합해 판단해야 합니다.
계산 방법
시간당 통상임금은 월 통상임금을 209시간으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주당 연장근로 시간은 평균 4.345주를 곱해 월 단위로 환산하며, 연장근로에는 50% 가산, 야간근로에는 50% 가산을 적용합니다. 휴일근로는 월 8시간까지 50%, 이를 초과한 시간에는 100% 가산을 반영합니다.
계산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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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1: 월 통상임금이 2,500,000원이고 매주 10시간 연장근로를 했다면, 월 환산 연장근로는 약 43.5시간입니다. 법정 예상수당은 약 779,117원이며 포괄수당이 300,000원이라면 약 479,117원 부족으로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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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2: 월 통상임금 3,000,000원, 주 5시간 연장근로, 포괄수당 700,000원이라면 법정 예상수당은 약 467,763원입니다. 이 가정에서는 포괄수당이 약 232,237원 여유로 계산됩니다.
사용 시 주의사항 및 활용 팁
- 본 계산기 결과는 단순 추정 참고용 수치입니다.
- 통상임금에 포함되는 수당은 지급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급여명세서와 근로계약서를 확인하세요.
- 야간근로는 일반적으로 오후 10시부터 오전 6시 사이의 근로를 말하며, 연장·휴일근로와 중복될 때 가산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실제 미지급 수당을 검토할 때는 출퇴근 기록, 업무지시 자료, 급여명세서를 함께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Q&A
자주 묻는 질문
포괄임금제라면 연장수당을 따로 받지 못하나요?
아니요. 포괄임금 약정이 있더라도 실제 근로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한 법정수당보다 약정 수당이 적다면 차액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약정의 유효성 및 차액 지급 여부는 계약 내용과 근무 실태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통상임금에는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기본급 외에도 정기적·일률적·고정적으로 지급되는 임금은 통상임금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직책수당·식대 등의 포함 여부는 지급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급여명세서와 취업규칙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