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임대 입주 자격 진단기
가구 소득과 자산 기준을 입력해 국민임대, 행복주택 신청 자격을 진단합니다.
소득 대비 비율과 총자산·자동차가액을 기준으로 국민임대와 행복주택의 기본 자격을 간단히 점검할 수 있어요. 실제 입주자격은 모집공고의 세부 기준과 우선공급 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공공임대 입주 자격 진단기
계산 공식 및 예시
입주유형별 판정 = 소득 기준 충족 여부 × 총자산 기준 충족 여부 × 자동차가액 기준 충족 여부공공임대 입주 자격 진단기 사용법
이 도구는 내 가구의 소득 수준과 총자산, 자동차가액을 입력해 국민임대와 행복주택의 기본 신청 가능성을 빠르게 살펴보는 용도입니다. 청년이나 신혼부부처럼 신청자 유형에 따라 행복주택의 자산 기준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본인 상황에 맞는 유형을 먼저 선택하세요.
기준소득 대비 비율은 모집공고의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 기준과 내 가구의 월평균소득을 비교한 값입니다. 예를 들어 공고 기준이 월 500만원이고 가구 소득이 월 325만원이라면 비율은 325 ÷ 500 × 100 = 65%입니다.
계산 방법
국민임대와 행복주택은 각각 소득·총자산·자동차가액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지를 확인합니다. 이 계산기는 국민임대 소득 기준을 70% 이하, 행복주택 소득 기준을 100% 이하의 대표 기준으로 적용합니다.
청년형 행복주택은 총자산 기준을 2억 5,400만원, 일반 가구와 신혼부부·한부모가족은 3억 3,700만원의 간이 참고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자동차가액은 두 유형 모두 3,803만원 이하를 참고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계산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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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1: 일반 가구의 소득이 기준소득 대비 65%, 총자산이 2억원, 자동차가액이 3,000만원이면 국민임대와 행복주택 모두 소득·자산·자동차가액의 기본 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진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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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2: 일반 가구의 소득이 기준소득 대비 80%, 총자산이 2억원, 자동차가액이 3,000만원이면 국민임대는 소득 기준을 넘을 수 있지만, 행복주택은 기본 소득 기준 안에 들어 우선 검토 대상으로 표시됩니다.
사용 시 주의사항 및 활용 팁
- 본 계산기 결과는 단순 추정 참고용 수치입니다.
- 실제 소득은 세전·세후 금액이 아니라 공고에서 정한 소득 산정 방식으로 조사될 수 있습니다.
- 총자산에는 부동산, 금융자산, 자동차 등이 포함될 수 있고 부채 공제 방식도 공고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 같은 행복주택이라도 대학생·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공급 대상에 따라 소득과 자산 기준, 우선공급 요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최종 신청 전에는 LH, SH 등 사업시행자의 최신 모집공고에서 가구원수별 기준금액과 무주택 요건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A
자주 묻는 질문
소득 대비 비율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모집공고에 표시된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 기준금액으로 가구의 월평균소득을 나눈 뒤 100을 곱하면 됩니다. 근로·사업·재산·기타소득의 반영 방식은 공고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진단 결과가 가능이면 바로 계약할 수 있나요?
아니요. 무주택 요건, 가구원 구성, 지역·주택별 자격, 소득·자산 조사 결과, 경쟁 시 순위와 배점까지 충족해야 최종 입주자로 선정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