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연금 예상 월 수령액 계산기
주택 가격과 가입자 연령, 지급 방식을 입력해 한국주택금융공사 기준 예상 월 연금 수령액을 계산합니다.
한눈에 요약
주택 시세와 가입 연령(부부 중 연소자 기준)에 따른 한국주택금융공사(HF) 종신지급방식 정액형 기준 예상 월 연금 수령액과 연간 총 수령액을 즉시 계산해 드립니다.
실시간 자동 연산100% 브라우저 연산검토 완료
주택연금 예상 월 수령액 계산기
실시간 연산
계산 결과
수치를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계산됩니다.
계산 공식 및 예시
공식
예상 월 수령액 = (주택가격 / 1억 원) × 연령별 1억 원당 월지급금계산 예시시세 5억 원 주택, 만 65세 가입 시(종신정액형 기준) 매월 약 1,220,000원(연간 약 1,464만 원)을 평생 수령합니다.
주택연금 예상 월 수령액 계산기 사용법
주택연금은 만 55세 이상의 고령자가 소유 주택을 담보로 맡기고 평생 동안 매월 안정적인 노후 생활자금을 연금 형태로 지급받는 국가 보증 금융상품입니다. 본 계산기는 보유 주택의 예상 시세와 가입자 연령을 바탕으로 한국주택금융공사(HF)의 표준 종신정액형 기준 월 수령액을 즉시 계산해 드립니다.
입력 항목 안내
- 주택 시세 (만원): 담보로 제공할 주택의 시세 또는 공시가격을 만 원 단위로 입력합니다. (예: 5억 원 = 50,000만 원)
- 가입자 연령: 가입 기준 만 나이를 입력합니다. 부부 공동 가입의 경우 부부 중 연령이 더 적은 분(연소자)의 만 나이를 입력해야 정확한 산출이 가능합니다.
계산 방법 및 원리
주택연금의 월지급금은 가입 당시의 주택 가격과 가입자(부부 중 연소자)의 기대여명, 금리 추이, 주택가격 상승률 전망 등을 종합 반영하여 산정됩니다.
- 종신지급방식 정액형: 평생 동일한 금액을 지급받는 가장 대표적인 방식입니다.
- 연령별 기준액: 기대여명이 짧은 고연령일수록 1억 원당 월 수령액이 증가합니다.
주요 연령대별 계산 예시
- 예시 1 (65세, 5억 원 주택): 1억 원당 기준금 244,000원 5 = 매월 약 1,220,000원 (연간 약 1,464만 원)
- 예시 2 (70세, 3억 원 주택): 1억 원당 기준금 297,000원 3 = 매월 약 891,000원 (연간 약 1,069만 원)
- 예시 3 (75세, 9억 원 주택): 1억 원당 기준금 368,000원 9 = 매월 약 3,312,000원 (연간 약 3,974만 원)
주택연금 가입 시 핵심 체크포인트
- 평생 거주 및 연금 보장: 부부 모두 사망할 때까지 해당 주택에 거주하면서 감액 없이 연금을 지급받습니다.
- 상속 청산 시 차액 반환: 사후 주택 처분 가격이 수령한 연금 원리금보다 많으면 남은 차액은 자녀(상속인)에게 환급되며 반대로 집값보다 연금을 더 많이 받았더라도 상속인에게 부족분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 세제 혜택: 등록면허세 감면, 재산세 감면(본인 부담분 최대 25%), 연금소득공제(연간 최대 200만 원 한도 대출이자 비용 인정) 혜택이 제공됩니다.
- 개별 상담 권장: 정확한 대출 한도 및 인출한도 설정(의료비, 전세보증금 반환 등)은 한국주택금융공사 관할 지사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최종 내용 검토일: 2026-08-17
Q&A
자주 묻는 질문
주택연금 가입 가능 연령과 주택 가격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부부 중 1명이 만 55세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며 부부 기준 공시가격 12억 원 이하의 주택(주거용 오피스텔 포함)을 대상으로 합니다.
부부 중 누구의 나이를 기준으로 연금액이 산정되나요?
부부 모두 평생 연금을 보장받는 종신지급방식이 기본이므로 기대여명이 더 긴 부부 중 '연소자(나이가 적은 분)'의 만 나이를 기준으로 월지급금이 책정됩니다.
집값이 오르거나 내려가면 연금 수령액도 변동되나요?
가입 시점에 결정된 월지급금은 가입 후 집값이 상승하거나 하락하더라도 평생 변함없이 동일한 금액(정액형 기준)으로 지급됩니다.
부부 모두 사망 후 남은 주택 가치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부부 모두 사망 후 주택을 처분하여 그동안 수령한 연금총액과 이자를 정산합니다. 남은 차액은 상속인에게 환급되며 연금총액이 집값을 초과하더라도 부족분을 상속인에게 청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