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 열손실 계산기
창 면적, 열관류율과 실내외 온도차를 입력해 창호를 통한 시간당 열손실을 계산합니다.
한눈에 요약
창 면적과 열관류율, 실내외 온도차를 입력하면 창호를 통해 한 시간 동안 손실되는 열에너지를 kWh로 계산해 드립니다. 실제 손실량은 기밀성, 일사량, 설치 상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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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
수치를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계산됩니다.
계산 공식 및 예시
공식
시간당 열손실량(kWh) = 창 면적(㎡) × 열관류율(W/㎡K) × 실내외 온도차(℃) ÷ 1,000계산 예시창 면적 10㎡, 열관류율 1.5W/㎡K, 실내 20℃, 실외 0℃라면 시간당 약 0.3kWh입니다.
창호 열손실 계산기 사용법
창 면적과 창호의 열관류율, 실내외 온도를 입력하면 창호를 통해 한 시간 동안 빠져나가는 열에너지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 난방 부하를 가늠하거나 창호 교체 전 단열 성능을 비교할 때 참고용으로 활용하세요.
열관류율은 창호의 단열 성능을 나타내는 값으로, 일반적으로 낮을수록 열이 덜 이동합니다. 실내외 온도차가 커질수록 같은 창호에서도 열손실이 증가합니다.
계산 방법
시간당 열손실률은 창 면적에 열관류율과 실내외 온도차를 곱해 계산합니다. 계산 결과는 W 단위의 열손실률을 1,000으로 나누어 1시간 동안의 에너지량인 kWh로 표시합니다.
여기서 는 시간당 열손실량(kWh), 는 창 면적(㎡), 는 열관류율(W/㎡K), 는 실내외 온도차(℃)입니다.
계산 예시
- 상황 1: 창 면적이 10㎡, 열관류율이 1.5W/㎡K, 실내 온도가 20℃, 실외 온도가 0℃인 경우 온도차는 20℃입니다. 열손실률은
10 × 1.5 × 20 = 300W이며, 시간당 열손실은300 ÷ 1,000 = 0.3kWh입니다. - 상황 2: 창 면적이 20㎡, 열관류율이 2.0W/㎡K, 실내 온도가 24℃, 실외 온도가 -6℃인 경우 온도차는 30℃입니다. 열손실률은
20 × 2.0 × 30 = 1,200W이며, 시간당 열손실은1,200 ÷ 1,000 = 1.2kWh입니다.
사용 시 주의사항 및 활용 팁
- 본 계산기 결과는 창호를 통한 전도 열손실만 반영한 단순 추정용 수치입니다.
- 실제 건물의 난방 부하는 벽체, 바닥, 천장, 문, 환기와 틈새바람에 의한 열손실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 열관류율은 유리와 프레임을 포함한 전체 창호 기준인지 확인하세요.
- 냉방 상황에서는 같은 방식으로 창호를 통한 외부 열유입 규모를 추정할 수 있지만, 일사에 의한 열유입은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
- 실무 설계나 에너지 성능 평가에는 건축물의 지역, 방위, 창호 사양과 시공 상태를 반영한 전문 계산을 권장합니다.
최종 내용 검토일: 2026-08-24
Q&A
자주 묻는 질문
열관류율이란 무엇인가요?
열관류율은 창호 1㎡를 통해 온도차가 1℃일 때 이동하는 열량을 나타내는 값입니다. 단위는 W/㎡K이며, 값이 낮을수록 단열 성능이 우수합니다.
실내 온도가 실외보다 낮아도 계산할 수 있나요?
네. 계산기는 실내외 온도의 차이를 절댓값으로 계산하므로 냉방 상황에서도 창호를 통한 시간당 열손실 또는 열유입 규모를 추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