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PPI 및 주사율 비트레이트 산출기
해상도, 주사율, 색상 심도에 따른 DisplayPort/HDMI 필요한 대역폭을 계산합니다.
화면 크기와 해상도로 PPI를, 주사율·색상 심도·크로마 서브샘플링으로 영상 전송에 필요한 최소 대역폭을 계산합니다. 실제 연결에서는 타이밍 오버헤드와 케이블·기기 규격을 고려해 계산값보다 여유 있는 포트를 선택하세요.
모니터 PPI 및 주사율 비트레이트 산출기
계산 공식 및 예시
권장 대역폭(Gbps) = 가로 해상도 × 세로 해상도 × 주사율 × 픽셀당 비트 수 ÷ 10억 × 1.2모니터 PPI 및 주사율 비트레이트 산출기 사용법
이 계산기는 모니터의 해상도와 화면 크기에서 PPI(인치당 픽셀 수)를 계산하고, 주사율·색상 심도·크로마 서브샘플링에 따라 영상 신호에 필요한 전송 대역폭을 추정합니다. 새 모니터를 구매하거나 DisplayPort 및 HDMI 케이블·포트 규격을 확인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가로·세로 해상도와 대각선 길이를 입력하면 글자와 이미지의 선명도를 가늠할 수 있는 PPI가 표시됩니다. 이어서 원하는 주사율과 색상 설정을 입력하면 해당 화면 신호를 전송하기 위한 권장 대역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방법
PPI는 화면의 대각선 픽셀 수를 실제 대각선 길이로 나누어 구합니다. 대역폭은 한 프레임의 픽셀 수에 초당 프레임 수와 픽셀당 비트 수를 곱해 계산하며, 실제 연결 환경을 고려해 20%의 여유를 더합니다.
4:4:4는 RGB 전체 색상 정보를 전송하므로 픽셀당 색상 심도의 3배를 사용합니다. 4:2:2와 4:2:0은 색차 정보를 줄여 대역폭을 낮추지만, PC 화면의 작은 글자에서는 선명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계산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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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1: 27인치 4K UHD 모니터를 144Hz, 8비트, 4:4:4로 설정하면 약 163.2PPI입니다. 원본 영상 대역폭은 약 28.7Gbps이고, 여유를 포함한 권장 대역폭은 약 34.4Gbp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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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2: 24인치 FHD 모니터를 60Hz, 8비트, 4:4:4로 사용하면 약 91.8PPI입니다. 권장 대역폭은 약 3.6Gbps이므로 일반적인 HDMI 연결 환경에서도 부담이 적습니다.
사용 시 주의사항 및 활용 팁
- 본 계산기 결과는 압축되지 않은 활성 영상 데이터를 기준으로 한 단순 추정 참고용 수치입니다.
- 실제 전송에는 블랭킹 구간과 인코딩 오버헤드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계산 결과보다 높은 대역폭의 포트와 케이블을 선택하세요.
- HDR 10비트 출력, 가변 주사율, 다중 모니터 연결은 사용 가능한 대역폭과 호환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Display Stream Compression(DSC)을 지원하는 그래픽카드와 모니터 조합은 높은 해상도·주사율 설정을 더 낮은 물리 대역폭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Q&A
자주 묻는 질문
계산 결과보다 높은 규격의 케이블이 필요한가요?
네. 계산값은 활성 영상 데이터 기준의 추정치이므로 블랭킹 구간, 전송 인코딩, HDR·가변 주사율 등의 조건을 고려해 충분한 여유가 있는 포트와 인증 케이블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색상 심도를 10비트로 바꾸면 대역폭은 얼마나 늘어나나요?
4:4:4 RGB 기준으로 8비트는 픽셀당 24비트, 10비트는 30비트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같은 해상도와 주사율에서는 10비트 설정이 약 25% 더 많은 대역폭을 요구합니다.